EDB Postgres AI Summit Seoul 2026 현장 스케치 : AX 시대, ‘아코디언 엣지’로 데이터 인프라의 판을 바꾸다!
지난 9월 3일,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된 ‘EDB Postgres AI Summit Seoul 2026’ 현장에 저희 맨텍솔루션이 공식 스폰서로 함께했습니다. 무려 400여 명이 넘는 엔터프라이즈 IT 의사결정권자 분들이 모인 이번 행사에서, 맨텍솔루션은 상용 DB 탈피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을 고민하는 분들께 속 시원한 해답을 제시하고 왔는데요! 그날의 핫했던 현장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 “AX 시대에 엣지 있는 데이터 인프라 구성하기”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바로 맨텍솔루션 김윤원 이사님의 파트너 세션 발표였습니다!
요즘 다들 쿠버네티스가 좋다는 건 알지만, 고가용성(HA) 구성이 복잡하고 노드가 많이 필요해서 비용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시죠?
바로 이 딜레마를 해결할 치트키, ‘아코디언 엣지(Accordion Edge)’를 소개했습니다.
아코디언 엣지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 ✌️ 물리 서버 딱 2대면 끝! : 복잡한 구성 없이 최소한의 자원으로 베어메탈 수준의 98% 성능 달성!
- 🛡️ 완벽한 고가용성(HA) : K8S가 놓치기 쉬운 DB POD에 대해서도 찰떡같은 자동 페일오버를 지원합니다.
- 🤖 AI 네이티브 환경 최적화 : GPU 등 이기종 하드웨어를 지원해 AI 모델 학습부터 엣지 배포까지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합니다.
🏛️ 실제 사례로 증명된 아코디언 엣지: ‘한국연구재단’
이론만 좋으면 안 되겠죠? 발표에서는 한국연구재단의 실제 성공 사례가 공개되어 참석자들의 큰 끄덕임을 이끌어냈습니다.
한국연구재단은 아코디언 엣지 2노드 구성을 통해 하드웨어 비용을 최소화하면서도, 종류가 각기 다른 여러 DBMS를 단일 플랫폼에서 완벽하게 통합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DB 전문가(DBA)에 의존하지 않고도, 인프라 레벨에서 든든하게 일관된 장애 감지와 복구 프로세스를 갖추게 되었다는 점이 엄청난 메리트로 꼽혔습니다.
🚀 앞으로의 맨텍솔루션은?

행사 당일 저희 맨텍솔루션 부스에는 기존 레거시 인프라를 스마트하게 전환하고자 하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AI와 클라우드 시대, 기업의 데이터 인프라는 더 작게, 더 다양하게, 더 많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맨텍솔루션은 ‘아코디언 엣지’를 통해 인프라 구축의 복잡성과 비용(TCO)은 낮추고 안정성과 성능은 최대로 끌어올리며 고객 여러분의 ‘판을 바꾸는’ 여정에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코디언 엣지나 오픈소스 DB 마이그레이션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맨텍솔루션으로 편하게 문의주세요!
